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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소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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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A는 같은 회사에 다니는 B가 유부녀인 사실을 모르고 연인사이로 발저하게 되었는데, B의 배우자라고 주장하는 C로부터 고액의 합의금을 제시하는 내용의 연락을 받게 되었고, 이를 거부하자 부정행위를 사유로 이혼사…
의뢰인A는 남편B가 C와 부정행위를 이어오다 바람이나 집을 나가게 되었는데, C가 B와의 사이에서 자녀를 출산하는 등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자, 이혼은 보류한 상태로 C를 상대로 손해배상(기)사건을 제기하고자 법률사무…
의뢰인A는 미혼인줄만 알고있었던 B와 약 두달여간 연인사이로 지내오다가, B의 남편이라고 주장하는 C로부터 위자료 5,000만원을 지급하라는 소장을 받아, 즉시 법률사무소 그날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 A는 배우자 B가 결혼한 뒤 A에게 공동명의로 부동산을 구입할 것을 종용하였고, A는 B를 믿고 A의 금원으로 공동명의의 부동산을 구입하였는데, 이후 B가 돈을 목적으로 A와 결혼한 사실을 알고난 후 B를 상…
원고(의뢰인)는 피고와 혼인신고를 필한 법률상 부부사이로, 슬하에 자녀는 1명임. 그런데 피고는 원고와 자녀에게 폭언 및 폭행을 하였고 결국 원고는 집을 나와 피고와 별거를 시작하고 홀로 자녀를 키웠으며 별거 기간이…
의뢰인은 전남편과 협의이혼을 하면서 의뢰인이 일정 금액을 지급하면 전남편이 아파트 명의를 의뢰인에게 이전한다는 내용의 합의서를 작성함. 그러나 전남편이 막상 협의사항 이행 기간이 되자 이행을 거부함.
의뢰인 A는 아내 B와 상간남 C가 3~4개월간 부정행위를 한 사실을 알고 큰 충격에 빠졌고, 의뢰인 A는 상간남 C에게 손해바상을 청구함.
의뢰인 A는 남편 B와 약 15년전부터 별거를 시작함. 별거를 시작하기 전에 의뢰인 A는 남편 B와 함께 가게를 운영한 수입으로 매수한 남편 B명의의 부동산이 있었음. 남편 B는 의뢰인 A에게 이혼을 청구함.
의뢰인은 배우자와 결혼한지 3년, 슬하에 자녀가 2명 있었음. 배우자의 계속된 거짓말 등으로 이혼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배우자가 예전에 사용하던 휴대전화기 속에서 상간자오 나눈 메시지 내역을 발견하고 당 사무소에 소송…
의뢰인A는 배우자와 2008.경 혼인을 하고 혼인관계를 잘 유지해오고 있었는데, 2018.2.경 배우자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우연히 확인하는 과정에서 상대방 B와 부정행위의 관계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법률사무소 그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