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에서 전부 패소한 부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청구 사건을 항소심에서 대리하여 원고 승소의 판결을 이끌어 낸 사례
Date : 2026-08-21
사건개요
원고(의뢰인)는 남편과 약 27년간 혼인생활을 지속하고 있던 자로, 원고의 남편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하여 식물인간 상태에 빠짐. 원고는 사고 후 우연히 남편의 핸드폰을 보다가 남편의 외도사실을 알게 되었고, 다른 대리인을 통해 위자료를 청구 소송을 제기하였다가 1심에서 패소한 후 본 법무법인에 항소심 소송수행을 의뢰함.
사건 과정
피고는 원고의 남편과 4년가량 교제한 것은 맞지만 자신은 원고의 남편을 이혼남으로 알고 만났을 뿐이라고 주장하였고, 1심에서는 이러한 피고의 주장이 받아들여져 결국 원고의 청구가 기각됨.
이에 본 법무법인은 피고가 원고의 남편이 유부남인 사실을 알고 있었음을 입증할 수 있는 증거 수집에 주력하고, 전, 후 사정을 알고 있는 주변인들의 진술 등을 확보한 후 이를 바탕으로 주장을 전개함.
이에 본 법무법인은 피고가 원고의 남편이 유부남인 사실을 알고 있었음을 입증할 수 있는 증거 수집에 주력하고, 전, 후 사정을 알고 있는 주변인들의 진술 등을 확보한 후 이를 바탕으로 주장을 전개함.
사건 결과
재판부에서는 주변인들의 진술 내용 등 원고 측이 제출한 각 증거의 신빙성을 인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피고는 원고 남편에게 배우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봄이 상당하다고 판단, 피고에게 1,500만 원의 위자료 지급을 명하는 판결을 선고함.
담당 변호사
파트너변호사 박민정
